MBC '나 혼자 산다' 캡처
MBC '나 혼자 산다' 캡처
4일 오후 방송된 MBC 예능 프로그램 '나 혼자 산다'에서는 일본에서 팝업을 연 김신영의 모습이 담겼다.
김신영이 꿈꿔왔던 첫 팝업을 일본 시부야 한복판에서 열었다. '나 혼자 산다'를 통해 집 한편에서 수준급 실력으로 신발을 리폼하는 모습을 공개했던 김신영. 3년 전 리폼을 시작한 김신영은 디자이너 친구들의 추천으로 팝업 프로젝트를 시작했고, 직접 디자인한 옷과 리폼한 옷 등으로 첫 팝업을 열게 됐다고 밝혔다. 이어 김신영은 한국에서는 제안이 없어 일본에서 열게 됐다고 덧붙였다.
이날 김신영의 일본 팝업스토어에는 가수 양희은과 코미디언 김원효가 직접 찾아와 응원을 보냈다. 앞서 배우 한예리도 방문해 꽃을 선물하며 김신영을 응원한 것으로 알려졌다. 특히 양희은은 김신영의 개성 넘치는 옷들을 칭찬하며 김원효와 함께 직접 옷을 구매해 눈길을 끌었다.
한편, MBC 예능 프로그램 '나 혼자 산다'는 독신 남녀와 1인 가정이 늘어나는 세태를 반영해 혼자 사는 유명인들의 일상을 관찰 카메라 형태로 담은 다큐멘터리 형식의 예능 프로그램으로 매주 금요일 오후 11시 10분에 방송된다.
hanappy@news1.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