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월 5일 밤 방송되는 E채널·채널S ‘끝까지 간다! 독박투어’ 14회에서는 김대희x김준호x장동민x유세윤x홍인규가 중국 타이닝 미식협회 회장이자 팔로워 1300만 명을 보유한 스타 셰프 잔쭝린에게 푸짐한 요리 대접을 받는 모습이 공개된다.
이날 ‘독박즈’는 잔쭝린의 화려한 요리에 눈과 입이 호강하는 시간을 갖는다. 그러던 중 잔쭝린은 ‘독박즈’ 중 한 명과 함께 요리하고 싶다고 즉석 제안한다. 김준호는 ‘독박즈’의 공식 셰프인 장동민을 추천한다.
이후 장동민은 잔쭝린에게 “타이닝에서 갈 만한 곳을 추천해 달라”고 부탁한다. 잔쭝린은 곧장 “타이닝에 ‘감로암사’라는 사찰이 있는데, 사랑하는 사람과 함께 가서 (사찰의) 나무 기둥을 쓰다듬으면 아이가 생긴다는 전설이 있다. 내일 한번 가보라”고 권한다.
촬영 당시 ‘2세 소식’을 발표하기 전이었던 김준호는 큰 목소리로 “셰셰!(감사)”라며 기뻐한다. 이어 그는 “오늘 잔쭝린 형님께 너무 푸대접(?)을 받아서”라고 말실수를 해 폭소를 자아낸다. 김준호는 재빨리 “푸짐하고 성대하게 대접을 해줘서 감사하다”고 정정한다.
iMBC연예 김혜영 | 사진출처 E채널, 채널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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