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참시’ 에이핑크 완전체 떴다…‘청순돌’ 충격 과거 폭로 (전참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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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MBC연예,

2026년 9월 05일, 오후 09:45

그룹 에이핑크의 유쾌한 폭로전이 펼쳐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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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월 5일 방송되는 MBC 예능 프로그램 ‘전지적 참견 시점’(기획 강영선, 연출 김윤집·김해니·이다운·서예나·강연주, 작가 여현전) 414회에서는 정은지가 새 앨범 발매를 앞두고, 오랜 팬들과 함께 10년 만에 연 음감회 현장이 전격 공개된다.

이날 정은지는 오랜 시간 곁을 지켜온 팬들과 특별한 소통을 이어간다. 그는 팬들의 이름은 물론 직업과 함께한 추억까지 기억하며 남다른 팬 사랑을 드러낸다. 여기에 신곡 라이브까지 선보이며 현장을 감성으로 물들인다고. 가수이자 프로듀서로 한층 깊어진 정은지의 음악 세계에 기대가 모인다.

이후 정은지의 생일을 축하하기 위해 매니저와 함께 에이핑크 멤버 박초롱, 윤보미, 김남주, 오하영이 총출동한다. 15년을 함께한 멤버들의 추억 토크는 어느새 거침없는 폭로전으로 변한다.

청순한 콘셉트 때문에 클럽에 갈 때 갈매기 눈썹을 그리고 변장했다는 윤보미의 사연부터 처절(?)했던 그 시절 다이어트 이야기까지, 어디에서도 들을 수 없었던 에이핑크의 과거가 줄줄이 공개된다.

멤버들은 정은지의 반전 과거도 증언한다. 멤버들의 행동과 옷차림을 세밀하게 챙겼던 ‘숨은 군기반장 정은지’부터, 청순돌 이미지 뒤에 감춰진 ‘털털한 인간 진짜 정은지’까지, 쉴 새 없이 웃음을 터뜨린 다채로운 이야기가 펼쳐진다. 오늘(5일) 밤 11시 10분 방송.


iMBC연예 김혜영 | 사진출처 MB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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