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크릿 전효성, 12년 만에 팬사인회 진행…오랜 팬들과 눈물의 재회

연예

iMBC연예,

2026년 9월 05일, 오후 11:43

전효성이 '릴스 중독자' 면모를 드러냈다.

iMBC 연예뉴스 사진

전효성은 지난 3일 개인 유튜브 채널 '전, 효성입니다'를 통해 새로운 영상을 공개했다. 전효성이 시크릿 멤버들과 12년 만에 진행한 팬사인회 현장이 담긴 것.

전효성은 12년 만에 진행된 팬사인회를 앞두고 긴장감을 드러냈다. 그는 본격적인 사인회가 시작되자 팬들을 한 명 한 명 반갑게 맞이하며 진심 어린 리액션으로 감동을 안겼다.

이어 진행된 영상통화 팬사인회에서 전효성은 해외 팬들과 반가운 인사를 나눴다. 또한, 오랜 시간 시크릿을 기다려준 팬들이 울먹이는 모습에 함께 울컥해 눈물을 보이는 등 소중한 추억을 쌓았다.

팬사인회를 마친 세 사람은 "너무 짧게 느껴졌다. 더 하고 싶다"라며 남다른 팬 사랑을 뽐냈다.

전효성은 대기실에서 최예나의 '캐치캐치' 챌린지를 촬영하며 에너지를 불태웠다. 또 "팬분들이 에이티즈의 'BAD(배드)' 챌린지를 해달라고 하시는데, 챌린지를 독학하기 때문에 아직 느낌이 안 난다"며 어색한 몸짓으로 'BAD' 챌린지에 도전해 폭소를 자아냈다.


iMBC연예 김혜영 | 사진출처 유튜브

※ 이 콘텐츠는 저작권법에 의하여 보호를 받는바, 무단 전재 복제, 배포 등을 금합니다.

추천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