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반은 오는 9월 15일부터 20일까지 서울 용산구 하이브 사옥 1층에서 'EVAN 'DEATH OF ME' POP-UP STORE'를 운영한다.
에반은 여러 갈래로 얽힌 감정의 고삐를 붙잡고 앞으로 나아가겠다는 다짐을 담은 미니 1집 'DEATH OF ME' 발매를 기념해 팝업 스토어를 개최한다. 폭발, 해방 등 앨범이 가진 콘셉트를 공간 곳곳에 활용해 생동감을 더할 예정인 가운데 공간은 미디어존과 머치존으로 구성된다. 미디어존에서는 타이틀곡 'Death of Me'의 뮤직비디오가 송출돼 시각적 몰입감을 극대화한다. 뮤직비디오에 사용된 의상도 함께 전시돼 생생한 볼거리를 제공할 예정이다.
머치존 역시 풍성하게 채워진다. 미니 1집의 주요 컬러인 레드와 블랙 톤을 활용한 필오프 인스턴트 포토, 렌티큘러 포토 스티커, 포스트 카드·스티커 세트, 포토 마그넷 홀더 세트, 필오프 포토 손거울, 키링, 유리컵, 반팔 티셔츠, 긴팔 셔츠, 체인 핀 등 10종의 상품이 판매된다. 이에 더해 에반의 공식 응원봉과 슬로건도 함께 만나볼 수 있다. 구매 금액에 따라 미공개 포토카드를 증정하는 이벤트도 진행된다.
머치존 내에 마련된 청음존에서는 미니 1집 수록곡을 감상할 수 있다. 또한 에반이 팬들을 위해 직접 녹음한 보이스 메시지도 준비돼 팝업을 찾은 방문객들에게 색다른 즐거움을 선사할 전망이다. 해당 보이스 메시지는 오직 팝업 현장에서만 들을 수 있다.
한편 'DEATH OF ME'는 앨범과 동명의 타이틀곡 'Death of Me'를 비롯해 총 8곡이 수록됐으며, 에반이 작사·작곡 및 앨범 프로듀싱 전반을 주도해 진솔한 내면의 이야기를 다채로운 사운드로 담아냈다. 스스로의 이야기를 조각하고 만드는 '셀프 프로듀싱 아티스트' 에반의 면모를 보여줄 앨범이 될 것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iMBC연예 백아영 | 사진출처 빌리프랩(하이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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