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일 '요정재형' 채널에는 '.. 그래 인생이 언제 공평한 적 있었나'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
공개된 영상에서 정재형은 서강준을 마주하고 "눈동자부터 다르다. 빨려 들어갈 것 같은 느낌이 있다"고 그의 외모를 칭찬하며 "사진 찍을 때 네가 생각하는 것보다 잘생기게 나오냐"고 물었다.
서강준은 "생각한 것과 다르게 나온다. 저는 제 눈동자를 거울 볼 때 잠깐 보는 게 전부라 원래 눈동자가 이런 색이었나, 이렇게 옅었나 싶다"고 하며 "거울도 잘 안 본다. 씻고 나서만 본다"고 했다.
정재형이 "씻고 나서 보면 멋있어?"라고 묻자 서강준은 "아니다. 헤어, 메이크업을 해야 조금 볼만 하다"고 해 정재형을 분노케 했다.
iMBC연예 백아영 | 사진출처 유튜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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