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 '옵세션' 포스터(사진=유니버설 픽쳐스)
이는 지난 2024년 개봉해 신드롬을 일으켰던 영화 ‘서브스턴스’가 개봉 첫 주 동원한 누적 관객수 5만 5360명보다 3배 이상 높은 수치다.
‘옵세션’은 무엇이든 이루어 주는 스틱 ‘원 위시 윌로우’에 소원을 빈 그날 밤 이후, 연인이 된 두 남녀의 끔찍한 사랑을 다룬 이야기를 그린 영화.
‘옵세션’은 CGV 골든에그지수 95% 기록하며 입소문을 타고 있다. 또한 압도적인 사운드와 스크린이 선사하는 극장 관람의 묘미를 향한 호평도 쏟아지고 있다.
각본과 감독을 맡은 커리 바커는 1999년생 유튜버 출신으로 이목을 모았다. 75만 달러(약 10억 원)로 제작된 ‘옵세션’은 전 세계에서 4억 8000만 달러(약 6696억 원) 이상의 흥행 수익을 거뒀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