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컴백' 에반 "신보, 나에 대한 것들을 총망라해…만족스럽다" [N현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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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1,

2026년 9월 07일, 오후 02:50

가수 에반(EVAN, 희승)이 7일 오후 서울 동대문구 경희대학교 평화의 전당에서 열린 미니 1집 ‘DEATH OF ME’ 발매 기념 쇼케이스에서 포즈를 취하고 있다. 2026.9.7 © 뉴스1 권현진 기자

그룹 엔하이픈 출신 에반이 솔로 미니 1집에 대해 만족감을 드러냈다.

7일 오후 서울 동대문구 경희대로에 위치한 경희대학교 평화의 전당에서는 에반의 미니 1집 '데스 오브 미'(DEATH OF ME) 발매 기념 미디어 쇼케이스가 열렸다. 이 자리에서 에반은 컴백 소감과 함께 미니 1집에 대한 이야기를 나누는 시간을 가졌다.

이날 에반은 미니 1집에 대해 "여러 갈래로 나뉜 감정의 고삐를 쥐고 앞으로 나아가겠다는 의지를 담았다"라며 "데뷔 싱글을 포함해 8곡을 포함했고, 여러 장르의 8곡을 담아냈다"라고 얘기했다.

이어 "제 아이디어가 많이 반영됐다, 진솔한 내면에서 나온 스토리들을 곡들에 담아내는 게 제일 중요했던 요소였다"라며 "그것을 실현하는 과정에서 많은 스태프분들이 도움을 많이 주셨다, 나에 대한 것들을 총망라한 것에 대해 만족스럽다"라고 말했다.

한편 '데스 오브 미'는 에반의 가장 진솔한 내면을 담는 앨범으로, 소용돌이치는 감정의 터널을 기나 비로소 선명해진 에반의 목소리가 깊은 몰입감과 함께 새로운 희망을 선사할 예정이다.

앨범과 동명의 타이틀곡 '데스 오브 미'는 새로운 시작점에 선 에반의 굳건한 의지를 묵직한 팝 R&B 장르로 표현했다. 이날 오후 6시 각종 온라인 음원사이트를 통해 발매된다.

taehyun@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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