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란·펜타클·더티슈, 스페셜 라이브 개최…세대 초월 밴드 음악

연예

뉴스1,

2026년 September 08일, AM 11:50

소란 펜타클 더티슈

밴드 소란(SORAN)과 신예 밴드 펜타클, 더티슈가 스페셜 라이브 공연으로 한 무대에 오른다.

소란, 펜타클, 더티슈는 오는 10월 30일 서울 엑스칼라(XSCALA)에서 스페셜 라이브 '풋프린트'(FOOTPRINT)를 개최한다. 이번 공연은 선배 밴드 소란의 음악적 발자취가 후배들에게 응원이 되고, 신예 펜타클과 더티슈가 선배의 뒤를 이어 새로운 발자국을 남긴다는 의미를 담아 기획됐다.

공연에 참여하는 소란은 섬세한 연주와 특유의 따뜻한 멜로디, 완벽한 라이브 무대로 폭넓은 사랑을 받아온 밴드다. 함께 무대를 꾸밀 펜타클과 더티슈는 2024년 TV조선 '대학가요제'에서 각각 은상과 금상을 수상하며 강렬한 연주력과 신선한 음악으로 가요계의 주목을 받고 있다.

서로 다른 세대와 음악적 색채를 가진 세 팀이 선보일 이번 스페셜 라이브 '풋프린트'의 티켓 예매는 오는 10일 낮 12시부터 진행될 예정이다.

한편 소란은 지난 2010년 데뷔했다. 4인 밴드로 출발한 소란은 지난 1월부터 고영배 1인 체제로 변경돼 활동 중이다.

hmh1@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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