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5세 박소담, 제천국제음악영화제서 화려한 드레스 입고 동안 미모 과시 [N샷]

연예

뉴스1,

2026년 September 08일, PM 01:23

사진=박소담 인스타그램

사진=박소담 인스타그램

배우 박소담이 화려한 드레스 동안 미모를 뽐냈다.

박소담은 지난 7일 자신의 사회관계망서비스(SNS) 계정에 제22회 제천국제음악영화제 현장 사진을 올렸다.

사진 속 박소담은 독특한 디자인의 드레스를 입고 있다. 또한 박소담은 환한 미소를 선보이며 35세의 나이에도 동안 미모를 과시했다.

한편 박소담은 지난달 26일 개봉한 영화 '경주기행'으로 관객들과 만나고 있다. 박소담은 극 중 가족의 무모한 복수 계획에 동참하면서도 차가운 이성으로 상황을 판단하는 법대 출신 둘째 딸 영주 역을 맡았다.

gimgimee@news1.kr

추천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