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황정민 스토킹' 40대 여성, 1심서 벌금 600만 원 선고 [투데이픽]

연예

iMBC연예,

2026년 September 08일, PM 01:44



배우 황정민과 그 가족을 지속적으로 스토킹한 혐의로 재판에 넘겨진 40대 여성 A 씨가 1심에서 벌금형을 선고받았다.

의정부지법 고양지원 형사4단독(김영아 판사)은 8일 오전 스토킹처벌법 위반 등 혐의로 불구속 기소된 A 씨에게 벌금 600만 원을 선고하고, 40시간의 스토킹 치료 프로그램 이수를 명령했다.


iMBC 연예뉴스 사진


iMBC연예 박유영

※ 이 콘텐츠는 저작권법에 의하여 보호를 받는바, 무단 전재 복제, 배포 등을 금합니다.

추천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