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황정민과 그 가족을 지속적으로 스토킹한 혐의로 재판에 넘겨진 40대 여성 A 씨가 1심에서 벌금형을 선고받았다.
의정부지법 고양지원 형사4단독(김영아 판사)은 8일 오전 스토킹처벌법 위반 등 혐의로 불구속 기소된 A 씨에게 벌금 600만 원을 선고하고, 40시간의 스토킹 치료 프로그램 이수를 명령했다.
iMBC연예 박유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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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September 08일, PM 01:4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