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수 에반 © 뉴스1 권현진 기자
가수 에반이 '열린음악회'에 출연, 파격 행보를 보인다.
8일 뉴스1 취재 결과 에반은 이날 진행하는 KBS 1TV '열린음악회'에 녹화에 참여해 신곡 무대를 펼칠 예정이다.
에반은 주요 음악 방송과 더불어 중년층을 겨냥한 음악 프로그램인 '열린음악회'에서도 솔로 컴백 무대를 꾸미며 스펙트럼 넓은 행보를 이어간다.
에반은 이날 미니 1집 '데스 오브 미'(DEATH OF ME) 동명의 타이틀 곡 무대를 꾸미며 세대를 아우르는 퍼포먼스를 펼칠 예정이다. 신곡 무대를 통해 특유의 감성과 가창력을 선보이며 중년층 시청자들에게도 강렬한 인상을 남길 것으로 기대된다.
앞서 에반은 지난 7일 신보 '데스 오브 미'를 발표했다. 이번 신보는 에반이 지난 6월 발매한 디지털 싱글 '라이드 와 다이'(RIDE OR DIE) 이후 약 2개월 만에 선보이는 신보로, 여러 갈래로 얽힌 감정의 고삐를 붙잡고 앞으로 나아가겠다는 의지를 담았다. 특히 에반이 앨범 전반의 프로듀싱을 주도해 진솔한 자신의 이야기를 녹여내 의미를 더했다.
이날 '열린음악회' 녹화를 진행한 에반은 오는 10일 Mnet '엠카운트다운'을 시작으로 본격적인 컴백 활동에 나선다.
hmh1@news1.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