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려원 인스타그램
배우 정려원이 개성 넘치는 패션으로 단아함과 섹시미를 동시에 뽐냈다.
정려원은 8일 자신의 사회관계망서비스(SNS) 계정에 "더 아더 데이"(the other day)라는 문구와 함께 촬영 비하인드 사진 여러 장을 올렸다.
사진 속 정려원은 회색 니트를 입고 브라운 컬러의 스니커즈를 착용해 단아한 분위기를 선보였다. 하지만 반전도 있었다. 시스루 치마로 은은하게 각선미를 드러내며 자연스럽게 섹시미도 과시했다.
한편 정려원은 지난 2025년 영화 '하얀 차를 탄 여자'를 통해 관객을 만났다.
goun030110@news1.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