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여성' 조권 "몸에 털 안 나…면도 안 한다" 깜짝

연예

뉴스1,

2026년 September 08일, PM 07:37

유튜브 '롤링썬더 - 신여성' 화면 캡처

조권이 깜짝 고백으로 웃음을 줬다.

8일 오후 공개된 유튜브 채널 '롤링썬더'의 '신여성' 새 영상에는 가수 조권이 코미디언 이경실, 조혜련, 이선민을 만난 가운데 피부가 좋다며 극찬받았다.

조혜련이 먼저 "권이 피부 봐라, 관리를 너무 잘한다"라면서 연신 감탄했다. 이경실도 "여자들보다 피부가 좋아"라고 거들었다.

이때 이경실이 "너 이거 수염은 다 제모한 거냐?"라고 물었다. 그러자 조권이 "난 털이 안 난다, 누나"라며 솔직히 털어놨다. 예상치 못한 깜짝 고백이 웃음을 자아냈다.

유튜브 '롤링썬더 - 신여성' 화면 캡처

이를 들은 조혜련이 "여기에도 없어?"라며 겨드랑이를 가리켰고, 이경실은 "면도를 안 해?"라고 궁금해했다. 조권이 "털이 좀 없다"라면서 "면도 안 한다"라고 밝혔다. 이 말에 조혜련이 "난 면도하는데"라고 해 보는 이들의 배꼽을 잡게 했다.

조권이 "(원래 면도를 안 해서) 군인일 때 되게 편했다. 일단 몸에 털이 별로 없고, 되게 하얗다"라며 담담하게 고백했다.

이경실이 "그러면 넌 피부 관리할 때 어떤 걸 중요하게 생각하나?"라고 '꿀팁'을 물어봤다. 조권이 "집안 곳곳에 미스트가 있다, 수분이 날아가지 않게"라고 답했다. 아울러 "내가 건성이라서 여기저기 미스트를 항상 두고, 하루에 한 번씩 팩을 한다. 그 시간이 너무 좋고, 습관이 됐다"라며 피부 관리법을 공개했다.

llll@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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