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권 "'세바퀴' 당시 걸그룹이 항상 녹화 전 편지 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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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MBC연예,

2026년 September 08일, PM 08:48

조권이 과거 '세바퀴' 촬영 당시를 회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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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일 '롤링썬더' 채널에는 '세바퀴 전성기 시절.. 항상 여자 아이돌에게 손편지를?! (세바퀴 막내시절, 2AM 결혼 생각, 김혜수 미담) 신여성 EP.32'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

공개된 영상에서 조권은 "'세바퀴' 출연하는 걸그룹 분들이 항상 녹화 전에 저에게 편지를 썼다"고 하며 "그때 씨스타가 막 데뷔해서 첫 예능이었나 그랬는데 효린이가 녹화 전에 대기실로 찾아와 쪽지를 줬다. 뭔가 하고 봤더니 '푸시푸시'를 한 번만 해달라고 적혀 있었다"고 했다.

당시 조권은 여자 아이돌 포인트 안무를 본인만의 스타일로 재해석했던 바, 조혜련은 "조권을 거쳐가면 다 뜨니까"라고 했고 이경실 또한 "그때는 정말 조권을 잡았어야 했다"고 인정했다.

iMBC연예 백아영 | 사진출처 유튜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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