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일 방송된 MBC '플레이리스트109'에는 방송인 조나단이 출연했다.
이날 조나단은 인생 그래프를 설명하던 중 모자를 벗으며 민머리를 공개했다.
조나단은 하향 곡선을 그리며 "그 친구가 찾아왔다. 탈모. 18살 때 머리가 뜨거워졌었다"고 했다.
조나단은 이석훈, 이준, 딘딘에게 "말씀드리고 싶은 게 지금부터 관리하셔야 된다"고 하며 딘딘이 버팀송을 묻자 "탈모는 버팀송으로 안 되더라. 머리가 벗겨지는 거는 노래로 안 되더라"고 해 이석훈을 폭소케 했다.
한편 MBC '플레이리스트109'는 오늘(8일) 방송을 끝으로 막을 내렸다.
iMBC연예 백아영 | 사진출처 MB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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