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net '스트릿 월드 파이터:디렉터스 워' 캡처
8일 오후 방송된 Mnet 댄스 서바이벌 '스트릿 월드 파이터:디렉터스 워'(이하 '스디파')에서는 '타이틀 시퀀스 필름' 미션이 펼쳐졌다.
이날 최종 디렉터로 선정된 백구영이 9인의 안무가에게 다양한 구간의 안무를 의뢰했다.
Mnet '스트릿 월드 파이터:디렉터스 워' 캡처
디렉터스 컷 대결에서는 인규-베이비주-정민준, 바다-나인-시미즈, 캐스퍼-해쉬-레난이 각가 팀을 결성해 맞붙으며 또 다른 경쟁 구도를 형성했다.
한편 Mnet '스트릿 월드 파이터:디렉터스 워'는 무대를 기획하고 연출하는 최고의 '퍼포먼스 디렉터'를 꿈꾸는 10인의 안무가들이 오롯이 자신의 이름을 '디렉터 크레디트'에 올리기 위해 펼치는 치열한 작품 전쟁을 그린 프로그램으로 매주 화요일 오후 10시에 방송된다.
hanappy@news1.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