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일(금) 밤 9시 10분 방송되는 MBN·채널S ‘전현무계획4’ 11회에서는 ‘먹브로’ 전현무-곽튜브(곽준빈)와 ‘먹친구’ 샤이니 민호가 전북 완주로 떠나 ‘완마, 주겨불구마잉’ 특집을 펼치는 모습이 공개된다.
이날 전현무는 해외 스케줄로 2주간 자리를 비웠던 곽튜브와 반갑게 상봉한 뒤, 길거리에서 ‘시민 인터뷰’를 한다. 시민들의 적극 협조로 이들은 한우, 새우 매운탕, 홍어백반, 순두부 등 현지 맛집 리스트를 확보한다. 그러던 중 전현무는 “(시민들이) 추천해주신 곳들 중에서 오늘 우리가 먹을 첫 끼가 있다”며 ‘두부 맛집’으로 곽튜브를 데려간다. 식당에서 갖가지 두부요리와 전라도 김치를 영접한 곽튜브는 “아내가 한국 오랜만에 왔다고 집밥을 차려줬는데, 여기가 더 맛있다”고 과하게 솔직한 발언을 해 전현무를 깜짝 놀라게 한다.
대환장 케미 속 전현무는 “오늘의 ‘먹친구’는 내 춤의 원조!”라고 ‘먹친구’에 대한 기습 힌트를 준다. 곽튜브는 나름 추측되는 사람의 이름을 말한 뒤, 눈을 가린 채 ‘먹친구’ 민호의 복근을 만져본다. 곽튜브는 “완전 단단하다!”며 ‘리스펙’을 보내는데, 과연 곽튜브가 ‘먹친구’를 단번에 알아맞혔을지 관심이 쏠린다.
그런가 하면 전현무는 민호와 함께 전설의 ‘루시퍼’ 댄스도 선보인다. 두 사람의 깜짝 컬래버에 곽튜브는 “찢었다”며 환호하지만, 민호는 “다시는 안 춰주시면 좋겠다”고 전현무에게 당부한다. 그가 이렇게 말한 이유가 무엇인지 궁금증이 모인다.
한편 '전현무계획4'는 지난 7월부터 방송됐다.
iMBC연예 백승훈 | 사진출처 MBN·채널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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