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독] 'FA' 진세연, 차은우·김선호와 한솥밥…판타지오 이적

연예

뉴스1,

2026년 September 09일, AM 09:43

배우 진세연 © 뉴스1

'FA'가 됐던 배우 진세연이 판타지오와 손잡고 새출발한다.

9일 뉴스1 확인 결과 진세연은 판타지오와 전속계약을 체결하고 향후 활동을 함께하기로 했다.

진세연은 2010년 드라마 '괜찮아, 아빠딸'로 데뷔한 뒤 다양한 작품을 통해 시청자와 만나왔다. 주연급 배우로 성장해, 드라마 '각시탈' '다섯 손가락' '닥터 이방인' 옥중화' '대군-사랑을 그리다' '간택-여인들의 전쟁' '본어게인' 등에서 활약했다.

로맨스, 사극, 가족극 등 여러 장르를 거치며 존재감을 보여준 진세연은 지난 7월 막을 내린 드라마 '사랑을 처방해 드립니다'에서 주인공 공주아 역을 맡아 사랑을 받았다.

새로운 소속사와 손을 잡은 진세연이 앞으로 어떤 시너지를 발휘할지 관심이 쏠린다.

한편 진세연이 새롭게 합류한 판타지오에는 그룹 아스트로 멤버 겸 배우 차은우, 그룹 워너원 멤버 겸 배우 옹성우, 배우 김선호, 이성경, 문가영, 이세영, 강예원 등이 소속되어 있다.

ichi@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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