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시는 오늘(9일) 오후 6시 각종 온라인 음원사이트를 통해 새 싱글 '백 투 미(Back to Me)'를 발매한다.
'백 투 미'는 타인의 기준에 맞추기보다 자신만의 속도와 균형을 찾아가는 과정을 담은 '플랫(FLAT)' 프로젝트의 네 번째 곡으로, 시간을 거슬러 웅크려 있던 어린 자신을 찾아가는 순간을 그려낸다. 로시는 누군가에 기대지도 못한 채 서둘러 자라야 했던 그 시절을 향해 건네는 '잘 버텨 냈다'라는 위로의 메시지를 노래할 계획이다.
피아노를 중심으로한 발라드 사운드가 로시 특유의 정서를 극대화했다는 후문. 특히 로시 본인이 직접 작사를 맡은 것은 물론, 작곡에도 참여하며 진정성을 더했다.
이와 함께 공개된 포토 속 로시는 웃음기를 걷어낸 담담한 표정과 무릎을 끌어안은 몸짓으로 음악 팬들의 궁금증을 자극했다.
한편 로시는 오는 11일 오후 7시 서울 강남구 빌보드 코리아 하우스에서 프라이빗 세션 '로스 [플랫]: 프라이빗 세션(Rothy [FLAT]: PRIVATE SESSION)'을 개최한다. 이날 로시는 미공개 트랙과 곡에 담긴 이야기부터 어쿠스틱 라이브까지 모두 선사하며 소중한 시간을 선물할 계획이다.
iMBC연예 김종은 | 사진출처 EGO GROU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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