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속사 젤리피쉬는 8일 공식 팬 플랫폼을 통해 이븐(케이타, 박한빈, 이정현, 문정현, 박지후)의 하반기 활동 계획을 발표했다.
이날 소속사 측은 "언제나 이븐을 향해 아낌없는 사랑과 응원을 보내주는 엔브(팬덤명) 여러분께 감사드린다. 올해 상반기 팬미팅과 싱글 앨범 활동을 통해 엔브 여러분과 뜻깊은 시간을 함께한 이븐은 오는 10월, 새로운 앨범으로 컴백을 앞두고 있다"라고 밝혔다.
이어 "앨범 발매와 더불어 공연과 투어를 통해 신곡을 비롯한 다채로운 무대를 선보이며, 다양한 도시의 엔브 여러분을 직접 찾아뵐 예정"이라고 안내한 소속사 측은 "멤버들 역시 엔브 여러분과 함께할 시간을 기대하며 다가오는 활동을 준비하고 있는 만큼, 새롭게 선보일 앨범과 공연에 많은 기대와 관심 부탁드린다"라고 덧붙였다.
이븐이 새 앨범을 내놓는 건 지난 4월 발매한 첫 싱글 '뱉어 (Backtalk)' 이후 6개월 만이다. '뱉어'는 이븐이 5인조 재편 후 처음으로 내놓는 곡이라는 점에서 주목받았던 바다.
한편 이븐은 2023년 9월 데뷔한 젤리피쉬 소속의 보이그룹이다. 당초 7인조로 데뷔했지만, 유승언과 지윤서가 2025년 12월을 끝으로 소속사를 떠나며 5인조로 재편됐다.
iMBC연예 김종은 | 사진 iMBC연예 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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