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BN, 채널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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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현무계획4' 곽튜브가 식당 음식이 아내의 집밥보다 맛있다며 뜻밖의 '폭탄 발언'을 한다.
오는 11일 오후 9시 10분 방송되는 MBN·채널S '전현무계획4' 11회에서는 '먹브로' 전현무, 곽튜브(곽준빈)와 '먹친구' 샤이니 민호가 전북 완주로 떠나 맛집을 찾아 나서는 모습이 공개된다.
이날 방송에서 전현무는 해외 스케줄로 2주간 자리를 비웠던 곽튜브와 반갑게 상봉한 뒤, 길거리에서 '시민 인터뷰'를 한다. 시민들의 적극 협조로 이들은 한우, 새우 매운탕, 홍어백반, 순두부 등 현지 맛집 리스트를 확보한다. 이후 전현무는 시민들이 추천한 '두부 맛집'으로 곽튜브를 데려간다.
식당에서 갖가지 두부 요리와 전라도 김치를 영접한 곽튜브는 "아내가 한국 오랜만에 왔다고 집밥을 차려줬는데, 여기가 더 맛있다"고 솔직하게 털어놔 전현무를 놀라게 한다.
이어 전현무는 "오늘의 '먹친구'는 내 춤의 원조!"라고 '먹친구'에 대한 기습 힌트를 준다. 곽튜브는 눈을 가린 채 민호의 복근을 직접 만져보고 "완전 단단하다!"며 감탄한다.
그런가 하면 전현무는 민호와 함께 전설의 '루시퍼' 댄스도 선보인다. 두 사람의 깜짝 컬래버레이션에 곽튜브는 "찢었다"며 환호하지만, 민호는 "다시는 안 춰주시면 좋겠다"고 전현무에게 냉정한 평가를 내려 웃음을 안긴다.
한편 곽튜브는 현재 214만 명의 구독자를 보유 중인 유튜브 채널 '곽튜브'를 운영하는 여행 크리에이터로, 지난해 10월 5세 연하의 공무원과 결혼했으며 지난 3월 득남했다.
'전현무계획4'는 11일 오후 9시 10분 방송된다.
aluemchang@news1.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