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BS 2TV
이종격투기 선수 겸 방송인 추성훈 아내이자 일본 모델 야노 시호가 73세에도 동안 미모를 자랑하는 어머니를 공개한다.
오는 10일 오후 8시 30분 방송되는 KBS 2TV '신상출시 편스토랑'(이하 '편스토랑')은 '가문의 레시피' 특집으로 꾸며지는 가운데, 야노 시호가 한국을 찾은 어머니와 함께 출연한다.
이날 방송에서는 야노 시호가 특유의 긍정적인 모습으로 "괜찮아"를 외치자, 똑같이 "괜찮아"라고 말하는 어머니가 등장한다. 올해 73세인 야노시호의 어머니는 맑은 피부와 밝은 미소로 눈길을 끈다. '편스토랑' 식구들은 "웃음소리부터 시호와 똑같다" "너무 닮았다"라고 두 모녀의 닮은 모습에 놀라워한다.
이번이 첫 방송 출연인 야노 시호의 어머니는 긍정적인 마음을 유지하기 위해 매일 이어오고 있는 자신만의 루틴도 공개한다. 야노시호는 "엄마를 보면서 나도 항상 따라 웃는 것 같다"라고 어머니에게 받은 영향을 이야기한다.
야노 시호 모녀의 긍정적인 성격은 올해 100세가 된 할머니에게서도 이어졌다. 야노시호의 엄마는 "시호 할머니 성격도 엄청 밝다, 100세 장수 비결은 긍정 에너지가 아닐까"라고 밝힌다. 이어 할머니와 어머니, 야노시호가 함께 찍은 3대 사진도 공개된다.
모녀가 함께 주방에서 요리하는 모습도 공개된다. 야노 시호의 어머니는 딸이 어린 시절부터 먹었던 집밥을 직접 만들고, 추성훈과 사랑이까지 좋아한다는 가족의 '최애 요리'도 선보인다.
한편 야노 시호는 추성훈과 지난 2009년 결혼 후 2011년 딸 추사랑을 얻었다. 추사랑은 2011년 10월생으로 현재 만 14세로, 172㎝의 큰 키를 공개해 화제를 모았다.
'편스토랑'은 10일 오후 8시 30분 방송된다.
aluemchang@news1.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