용준형 인스타그램 캡처
용준형 인스타그램 캡처
가수 용준형(36)이 때아닌 탈모설에 휘말려 적극 해명에 나섰다.
용준형은 8일 자신의 사회관계망서비스(SNS) 계정에 울고 있는 표정의 이모티콘과 함께 "제 모발은 걱정마세요"라며 게시물을 올렸다. 해당 게시물에서 그는 두건 및 모자를 쓰고 러닝을 즐기는 모습이다.
그는 이날 인스타그램 스토리에 "모발모발"이라는 문구와 머리 위에서 촬영한 빽빽한 모발 사진도 인증했다.
앞서 용준형은 머리를 짧게 자른 사진을 공개한 뒤, 예전에 비해 이마가 넓어져 보인다며 탈모 의혹에 휩싸였다.
한편 비스트 출신인 용준형은 지난 2019년 그룹을 탈퇴했다. 지난 2024년에는 동료 가수 현아와 결혼식을 올리고 부부가 됐다.
e3hwa@news1.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