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8일 종영한 tvN 월화드라마 '최애의 사원'에서 미모의 라이징 스타 윤초이 역으로 활약한 신유나는 9일 소속사 JYP엔터테인먼트를 통해 "많이 배우고 경험한 현장이었다. 윤초이 역을 맡을 수 있어 영광이었고, 초이와 함께한 모든 시간이 행복했다"라고 작품과 배역을 향한 애정을 드러냈다.
이어 신유나는 "또 모든 배우분들, 스태프분들께 정말 감사드린다. 좋은 분들과 함께했기에 더 잊을 수 없는 작품이 될 것 같다. 때로는 얄밉기도 했겠지만 그럼에도 초이를 예쁘게 봐주시고 응원해 주신 시청자분들께도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라고 전했다.
신유나가 연기한 윤초이는 헤어진 연인 이찬(차우민)의 마음을 다시 차지하겠다는 마음으로 거침없이 직진하는 캐릭터. 결코 미워할 수 없는 윤초이라는 인물을 제대로 보여주기 위해 신유나 역시 노력에 노력을 기울였다는 후문. 제스처와 말투 하나하나 신경 쓰며 현장에서 다각도로 논의했고 초이가 어떤 마음으로 하는 말과 행동일지 고민하며 장면을 완성했다고 해 놀라움을 안긴다.
한편 신유나는 지난 3월 종영한 tvN 토일드라마 '언더커버 미쓰홍'으로 안방극장에 첫 눈도장을 찍은 바 있다. 신유나가 소속된 있지는 지난 5월 열두 번째 미니앨범 'Motto'로 컴백했다.
iMBC연예 김종은 | 사진출처 JY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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