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엘르 코리아 유튜브 영상 갈무리
배우 현빈, 정우성, 우도환이 최상의 얼굴합을 자랑하는 셀카를 남겨 관심을 끌었다.
지난 8일 패션 매거진 엘르 코리아 유튜브 채널에는 디즈니 플러스 시리즈 '메이드인코리아2'의 주연 세 배우가 출연해 서로의 케미에 관해서 이야기했다.
사진=엘르 코리아 유튜브 영상 갈무리
제작진이 "같이 셀카 찍어봤냐"고 묻자, 우도환은 머쓱하게 웃으며 "없는 것 같다"고 말했다.
셋은 제작진이 전달한 휴대 전화로 셀카를 여러 장 찍었다. 사진 속 셋은 카메라를 바라보며 밝은 미소를 지었다. 뚜렷한 이목구비와 훤칠한 분위기에 세 배우의 환상적인 비주얼 케미를 자랑했다.
한편 9일 처음 공개되는 '메이드 인 코리아 시즌2'는 9년 뒤, 더 큰 욕망을 향해 폭주하는 백기태(현빈 분)의 위태로운 여정을 그린 누아르 드라마다. '내부자들' '남산의 부장들' '하얼빈'의 우민호 감독이 전편에 이어 연출을 맡았다.
현빈은 권력의 정점에 올라선 중앙정보부 부장 직무대행 백기태 역을, 정우성은 반격의 순간을 노리는 합동수사본부 특임고문 장건영 역을 맡았다. 형 백기태의 폭주 앞에 갈등하는 동생인 보안사령부 중령 백기현은 우도환이 연기한다.
gimgimee@news1.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