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민경, 현 소속사 스토리제이컴퍼니와 두 번째 재계약 "깊은 신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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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1,

2026년 September 09일, PM 03:59

배우 주민경 / 스토리제이컴퍼니

배우 주민경이 스토리제이컴퍼니와 동행을 이어간다.

스토리제이컴퍼니는 9일 주민경과 재계약을 체결한 소식을 알리며 "주민경과 동행을 이어가게 되어 매우 기쁘다, 깊은 신뢰를 바탕으로 두 번째 재계약을 맺은 만큼 그의 향후 연기 활동을 적극적으로 지원할 것"이라고 밝혔다.

주민경은 2014년 드라마 '유나의 거리'로 데뷔했다. 이후 드라마 '봄밤' '그린마더스클럽' '힙하게' '손해보기 싫어서' 등 다수의 작품에 출연해 우리 주변 어딘가에 있을 법한 인물을 현실감 넘치는 연기로 표현해 안방극장에 눈도장을 찍었다. 친근함과 유쾌한 매력으로 사랑받아 온 주민경이 스토리제이컴퍼니와 함께 이어갈 행보에 관심이 모이고 있다.

한편 주민경과 재계약을 체결한 스토리제이컴퍼니에는 강미나, 권수현, 김석주, 김성철, 김태희, 박성현, 배유람, 서인국, 오연서, 왕지혜, 이시언, 이완, 이준혁, 최두호, 최설, 태원석, 허준호, 홍승희 등이 소속됐다.

ichi@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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