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벨업' 효연·변요한, 뜻밖의 케미…"티파니한테 용돈 받아 쓰나요?"

연예

뉴스1,

2026년 September 09일, PM 06:39

유튜브 채널 '효연의 레벨업' 캡처

유튜브 채널 '효연의 레벨업' 캡처
'효연의 레벨업' 효연이 변요한에게 티파니에게 용돈을 받아 쓰는지 물으며 웃음을 자아냈다.

9일 오후 공개된 유튜브 채널 '효연의 레벨업'의 콘텐츠 '가짜 김효연'에는 배우 변요한이 게스트로 출연했다.

효연과 변요한이 영화 '타짜' 콘셉트로 보드게임 대결을 펼쳤다. 지난 2월 소녀시대 멤버 티파니와 결혼 소식을 전한 변요한은 앞서 효연을 "효연 처제"라고 부르며 어색한 인사를 나눠 시선을 모았다.

등장부터 콘셉트에 몰입한 두 사람은 곧바로 상황극에 돌입했다. 변요한은 보드게임장 이용권을 먼저 구매해야 한다는 점원의 안내에 당황하는 모습을 보여 눈길을 끌었다. 이를 본 효연은 "카드 안 갖고 왔어요? 미영이(티파니)한테 연락해야겠다, 카드, 용돈 좀 주라고"라고 너스레를 떨어 웃음을 안겼다.

이어 효연이 변요한에게 "용돈 받아 쓰시나요?"라고 묻자, 변요한은 "뭐 썸타임즈"라고 재치 있게 답하며 유쾌한 티키타카를 이어갔다.

한편 변요한은 오는 23일 영화 '타짜: 벨제붑의 노래'(감독 최국희) 개봉을 앞두고 있다.

hanappy@news1.kr

추천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