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심형탁 子’ 하루, 얼굴보다 큰 우대갈비 먹방 (슈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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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MBC연예,

2026년 September 09일, PM 08:36

배우 심형탁의 아들 심하루의 일취월장한 먹방 스킬이 공개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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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월 9일 방송되는 ‘슈퍼맨이 돌아왔다’(연출 김영민, 이하 ‘슈돌’) 636회는 ‘여름이 가기 전에’ 편으로, 심형탁-하루 부자가 시원한 계곡 나들이에 나선 모습이 공개된다.

이날 하루는 생애 처음으로 계곡을 찾는다. 하루는 물소리에 귀를 쫑긋하더니 아빠와 함께 시원한 계곡물에 망설임 없이 입수하며 수속성 베이비의 면모를 뽐낸다.

계곡의 매력에 흠뻑 빠진 하루는 물속의 다슬기를 발견하고는 두 눈을 반짝이며 “이야~이야!”라며 신이 난 목소리로 옹알이를 터뜨린다.

또한, 하루는 자기 얼굴보다 큰 우대갈비를 손에 들고 당장이라도 다 먹어 치울 태세로 입맛을 다신다. 이어 쪽갈비 5개를 순삭해 놀라움을 안긴다.


iMBC연예 김혜영 | 사진출처 KB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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