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슈돌’ 하루, 마린룩 찰떡 소화…돌고래급 고주파 샤우팅 “꺄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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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MBC연예,

2026년 September 09일, PM 08:43

배우 심형탁의 아들 하루가 네이비 마린룩을 완벽하게 소화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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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9일) 방송되는 ‘슈퍼맨이 돌아왔다’(연출 김영민, 이하 ‘슈돌’) 636회에서는 ‘여름이 가기 전에’ 편이 공개된다.

이날 하루가 아쿠아리움서 폭발하는 흥을 주체하지 못해 시선을 사로잡는다. 하루는 타고난 물 속성 베이비. 생애 첫 수영에서 입수와 동시에 야무진 발장구와 방향 전환을 선보여 심형탁을 놀라게 한 바 있다.

하루가 이번엔 수중 생물들이 가득한 아쿠아리움에서 ‘마린 보이’ 매력을 발산한다. 아쿠아리움에 입성한 하루는 사방에서 헤엄치는 물고기를 발견하자 “꼬지! 물꼬지! 디따 커”라며 옹알이를 쏟아낸다.

하루는 수족관 벽에 딱 붙어 관찰 모드에 돌입한다. 특히 걸음걸음마다 흥이 묻어 나오는 신난 발걸음으로 아쿠아리움을 종횡무진한다고. 또한, 돌고래급 고주파 샤우팅까지 발사하며 역대급 하이텐션을 드러내 웃음을 안긴다.


iMBC연예 김혜영 | 사진출처 KB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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