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골때녀’ 경서-정예원 불참…이보람-이예지, ‘NEW 해결사’ 투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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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September 09일, PM 09:11

발라드림이 ‘전통강호’ 액셔니스타를 상대로 반전 드라마를 선보일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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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월 9일 밤 방송되는 SBS 축구 예능 ‘골(Goal) 때리는 그녀들’(이하 ‘골때녀’)에서는 FC발라드림의 새 얼굴로 합류한 이보람과 이예지의 첫 핸드볼 도전기가 펼쳐진다.

이날 대한핸드볼협회와 SK하이닉스의 지원으로 진행되는 핸드볼컵 6강전이 펼쳐진다. 발라드림과 액셔니스타가 4강 진출을 놓고 맞붙는 것.

발라드림은 ‘슛돌이’ 주장 경서와 ‘뼈예원’ 정예원이 자리를 비우며 전력에 적신호가 켜졌다. 이에 새롭게 합류한 ‘씨야’ 출신 이보람, ‘우리들의 발라드’ 우승 이예지가 발라드림의 해결사로 코트에 출격한다.

이보람은 지난 2025년 ‘골 때리는 오디션’을 통해 ‘골때녀’와 인연을 맺은 바 있다. 그녀는 당시 오디션 출연을 회상하며 “종아리에 보톡스를 맞아서 활약을 못 했다”라고 너스레를 떤다. 169cm의 큰 키로 ‘자이언트 베이비’라는 별명을 얻은 이예지는 “중학교 3학년까지 배구부에서 활동했다”라며 구기종목에 자신감을 드러냈다.

iMBC연예 김혜영 | 사진출처 SB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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