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준호, ♥김소현에 전기차 선물 “전 모든 게 다 아내” (전설의 사내)

연예

iMBC연예,

2026년 September 09일, PM 09:39

손호준, 정현호, 라이언의 ‘사랑꾼 대결’이 펼쳐진다.

iMBC 연예뉴스 사진

오늘(9일) 밤 방송되는 MBN ‘전설의 사내’ 9회에서는 ‘무명전설’ TOP7(성리·하루·장한별·황윤성·정연호·이창민·이루네)을 비롯해, 홍지민·선예·손준호·에녹·김희재·라이언·김민수가 출정해 ‘명곡 삼국대전’으로 맞붙는 현장이 펼쳐진다.

이날 MC 장민호, 양세형은 TOP7을 향해 “오늘 인원이 안 맞는다”, “(TOP7 중) 하루와 이창민이 안 보인다”라고 언급한다. 이루네는 “(하루와 이창민이) 하차했다”는 폭탄 발언을 날린다.

이어 하루와 이창민이 홍지민, 라이언, 김희재와 함께 ‘팔색국’ 팀으로 등장한다. 이에 황윤성이 “배신자다!”라며 둘을 저격(?)한다. 김희재는 “까다로운 심사를 통해 멤버들을 영입했다”고 밝힌다.

TOP7은 선예의 깜짝 출연에 발을 동동 구르며 환호한다. 나아가 선예의 무대를 감상하다가 “사랑해요”라며 떼창까지 한다.

‘전사국 VS 팔색국 VS 연가국’ 소개가 끝나자, 첫 번째 주제 ‘사랑꾼 대결’이 선포된다. 첫 대결 주자로 ‘전사국’ 정연호, ‘팔색국’ 라이언, ‘연가국’ 손준호가 호명된다.

손준호는 “저는 모든 게 다 김소현입니다”라고 시작부터 ‘아내 바라기’ 면모를 뽐낸다. 그는 “아내에게 포XX 전기차를 선물했다던데?”라는 질문에 “자랑거리도 아니어서…”라고 답한다.

iMBC연예 김혜영 | 사진출처 MBN

※ 이 콘텐츠는 저작권법에 의하여 보호를 받는바, 무단 전재 복제, 배포 등을 금합니다.

추천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