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솔로’ 33기 영수, 희망회로 풀가동 “순자? 가능성 있겠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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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September 09일, PM 10:32

‘모태솔로’ 33기 영수, 순자의 아슬아슬한 ‘로망 데이트’ 현장이 공개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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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9일) 밤 방송되는 SBS Plus·ENA 리얼 데이팅 프로그램 ‘나는 SOLO’에서는 순자와 ‘로망 데이트’에 나선 영수의 모습이 펼쳐진다.

이날 영수와 순자는 손을 꼭 잡은 채 돗자리 데이트에 나선다. 순자는 “해가 떨어지니까 바람이 차진다”며 추워한다. 영수는 “추우시겠다”고 걱정하는 듯하더니 “그래서 제가 점퍼를 입고 왔다”고 덧붙인다. 이를 본 MC 이이경은 “옷을 벗어줄 의도가 전혀 없어”라며 탄식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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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후 두 사람은 영수의 ‘로망 데이트’인 집에서 맥주 마시기를 하기 위해 숙소로 돌아온다. 이때 영수는 예상치 못한 ‘안주’를 들고나온다. 영수는 자신과의 데이트에서 계속 순자가 웃음을 보이자 희망회로를 가동한다.

영수는 제작진과의 인터뷰에서 “‘가능성이 있겠는데’ 하는 생각이 들었다”며 행복한 모습을 보인다. 과연 순자가 영수의 행동에 계속 웃음을 터뜨린 진짜 이유는 무엇일까.


iMBC연예 김혜영 | 사진출처 SBS Plus·EN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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