투바투 '세츠나하나비', 일본레코드협회 '플래티넘' 인증…올해만 벌써 두 번째

연예

iMBC연예,

2026년 September 10일, AM 08:15

그룹 투모로우바이투게더가 일본레코드협회 골드 디스크 인증을 추가했다. 올해만 벌써 두 번째 플래티넘 인증을 기록하며 일본 내 인기를 이어갔다.

iMBC 연예뉴스 사진

10일 일본레코드협회에 따르면 투모로우바이투게더(수빈, 연준, 범규, 태현, 휴닝카이)의 일본 싱글 5집 ‘Setsuna Hanabi’(セツナハナビ/세츠나하나비)는 8월 기준 누적 출하량 25만 장을 돌파해 골드 디스크 ‘플래티넘’ 인증을 받았다. 동명의 타이틀곡과 ‘Silence’, ‘Nice to Meet Ya’ 등 오리지널 신곡 3곡과 타이틀곡의 또 다른 버전까지 총 4개 트랙이 수록된 음반이다.

이로써 투모로우바이투게더는 지난 4월 한국에서 발매한 미니 8집 ‘7TH YEAR: 가시덤불에 잠시 바람이 멈췄을 때’에 이어 올해만 2개의 ‘플래티넘’ 인증을 획득했다.

일본레코드협회는 매월 음반 누적 출하량에 따라 골드(10만 장 이상), 플래티넘(25만 장 이상), 더블 플래티넘(50만 장 이상), 트리플 플래티넘(75만 장 이상), 밀리언(100만 장 이상) 등 골드 디스크 인증을 부여한다.

투모로우바이투게더는 ‘트리플 플래티넘’ 반열에 오른 ‘CHIKAI’(誓い/치카이)를 비롯해 ‘별의 장: TOGETHER’, ‘Starkissed’, ‘SWEET’, ‘GOOD BOY GONE BAD’로 ‘더블 플래티넘’ 인증을 받았다. 여기에 이번 ‘Setsuna Hanabi’와 ‘7TH YEAR: 가시덤불에 잠시 바람이 멈췄을 때’, ‘별의 장: SANCTUARY’(생크추어리), ‘이름의 장: FREEFALL’, ‘이름의 장: TEMPTATION’, ‘Chaotic Wonderland’가 ‘플래티넘’에 이름을 올리는 등 총 17개의 골드 디스크 인증 음반을 보유하고 있다.

‘Setsuna Hanabi’는 음반뿐 아니라 음원에서도 자체 최고 성과를 냈다. 동명의 타이틀곡으로 팀 최초 오리콘 ‘주간 디지털 싱글 랭킹’(8월 31일 자) 1위를 차지했고 빌보드 재팬 ‘핫 100’(집계 기간: 8월 17~23일)에서도 처음으로 정상을 밟았다. 같은 기간 집계된 ‘핫 샷 송’, ‘다운로드 송’ 등 빌보드 재팬의 주요 음원 차트까지 석권하며 현지에서 고른 성과를 거뒀다.

iMBC연예 장다희 | 사진출처 빅히트 뮤직

※ 이 콘텐츠는 저작권법에 의하여 보호를 받는바, 무단 전재 복제, 배포 등을 금합니다.

추천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