투어스
그룹 투어스(TWS)가 일본레코드협회에서 골드 디스크 인증을 추가하며 글로벌 인기를 다시 한번 입증했다.
10일 일본레코드협회 발표에 따르면 투어스(신유, 도훈, 영재, 한진, 지훈, 경민)의 일본 싱글 2집 '소다 소다'(SODA SODA)가 8월 기준 누적 출하량 25만 장을 넘어서며 '플래티넘' 인증을 획득했다. 이로써 투어스는 현지 데뷔 싱글 '나이스 투 시 유 어게인'(Nice to see you again)에 이어 2연속 '플래티넘' 기록을 달성했다.
지난달 발매된 '소다 소다'는 청춘의 반짝이는 순간을 담아낸 싱글로, 발매 첫날 오리콘 데일리 싱글 랭킹 1위 직행 및 첫 주 22만 5853장의 판매고를 올려 현지 팀 자체 최다 기록을 경신한 바 있다.
현지 라이브 투어와 방송을 오가며 가파른 성장세를 이어가고 있는 투어스는 오사카, 후쿠오카를 거쳐 오는 12일과 13일 가나가와에서 투어 열기를 이어갈 예정이다.
투어스는 2024년 1월 미니 1집 '스파클링 블루'로 데뷔해 활발히 활동 중이다. 데뷔곡 '첫 만남은 계획대로 되지 않아'는 지난 7월 유튜브 뮤직 누적 재생 수 2억 회를 넘어섰다.
hmh1@news1.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