엑신, 10월 컴백 향한 카운트다운 시작…커밍순 포스터 공개

연예

뉴스1,

2026년 September 10일, AM 09:24

사진제공=비바이엔터테인먼트

사진제공=비바이엔터테인먼트

걸그룹 엑신(X:IN)이 신비로운 아우라를 담은 신보로 돌아온다.

10일 소속사 비바이엔터테인먼트는 엑신(이샤, 니즈, 노바, 한나, 아리아)의 공식 사회관계망서비스(SNS) 채널을 통해 컴백을 알리는 강렬한 비주얼의 커밍순 포스터를 선보였다.

공개된 커밍순 포스터는 심플하면서도 시크한 블랙 바탕 위에 강렬한 레드 컬러의 박스들과 연결선이 매치되어 모던하면서도 감각적인 분위기를 자아냈다. 특히 세로로 길게 새겨진 거친 질감의 '커밍 순'(COMING SOON) 타이포그래피와 좌측 하단의 시그니처 로고 'X'가 어우러져, 엑신 특유의 절제되고 신비로운 아우라를 표현했다.

또한 포스터 중앙에는 컴백 시기를 알리는 '2026.10'이라는 문구가 기재돼 팬들의 기대를 높였다.

특히 붉은 선으로 이어진 독특한 그래픽 요소는 엑신의 새로운 음악과 세계관이 선보일 독창적인 메시지에 대한 궁금증이 커지게 했다.

최근 엑신은 일본 프리 데뷔 EP 앨범 '걸스걸스걸스걸스 온 파이어 인 도쿄'(Girls on Fire in Tokyo)를 발표하고 현지 팬들의 뜨거운 관심을 받았다. 이처럼 글로벌 시장에서 좋은 반응을 얻은 엑신은 한층 넓어진 팬덤과 영향력을 바탕으로 이번 컴백을 통해 본격적인 글로벌 행보를 이어가겠다는 계획이다.

한편 엑신은 지난 2023년 데뷔한 5인조 걸그룹이다. 그동안 '키핑 더 파이어' '마이 아이돌' '싱크로나이즈' '수리수리마하수리 수수를수리 사바하' 등의 곡을 발매하면서 활발한 활동을 이어왔다.

taehyun@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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