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나/인스타그램 캡처
나나/인스타그램 캡처
나나/인스타그램 캡처
배우 겸 가수 나나가 시스루 의상으로 매혹적인 매력을 뽐냈다.
나나는 지난 9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여러 장의 사진을 올리며 근황을 전했다.
나나는 시스루 의상 위에 재킷만 걸친 스타일로 볼륨감과 섹시미를 드러냈다. 더불어 매혹적인 눈빛을 더해 눈길을 사로잡는다.
한편 나나는 오는 18일 넷플릭스에 공개되는 새 시리즈 '마데레사'에 출연한다. 나나는 극 중 냉혈한 범죄심리학자 마데레사 역을 맡아 새로운 모습을 선보일 예정이다.
hmh1@news1.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