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美 명문대 재학' 윤후, 메이크업 후 훈남 변신…성시경 '좋을텐데' 리메이크

연예

뉴스1,

2026년 September 10일, PM 03:23

윤후


윤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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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수 윤민수의 아들 윤후가 메이크업 후 훈훈한 외모를 자랑했다.

윤후는 지난 9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너의 손 꼭 잡고 그냥 이 길을 걸었으면"이라며 오는 15일 성시경의 '좋을텐데' 리메이크를 예고했다.

사진 속 윤후는 슈트를 입고 메이크업을 받는 등 촬영에 임하는 모습이다. 메이크업 후 더욱 훈훈해진 외모와 살이 빠져 턱선이 도드라진 모습이 눈길을 끈다.

한편 2006년생인 윤후는 2010년대 방영된 MBC 예능 '아빠! 어디가?'에 윤민수와 출연해 많은 사랑을 받았다. 윤후는 현재 미국의 유명 대학교인 노스캐롤라이나 대학교 채플힐에 재학 중이다. 해당 대학교는 미국에서 오래된 공립대학 중 하나로, 퍼블릭 아이비리그에 속한다.

hmh1@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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