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YP, 28층 신사옥 건립 백지화설에 "다각도 검토 중"

연예

뉴스1,

2026년 September 10일, PM 04:39

JYP 신사옥 조감도(유현준 교수 SNS)

JYP엔터테인먼트 측이 신사옥 건립 철수설과 관련해 "검토 중"이라고 입장을 내놨다.

JYP엔터테인먼트(035900, 이하 JYP) 측은 10일 뉴스1에 "향후 대응 방안을 다각도 검토 중"이라고 밝혔다.

JYP는 지난 2023년 신사옥을 짓기 위해 서울 강동구 고덕동 일대 1만 675㎡의 유통판매시설용지를 약 755억 3600만 원에 낙찰받았다. 2028년에 28층 높이의 신사옥이 들어설 예정이었다.

그러나 이날 한 매체는 신사옥 예정지에서 20m 거리에 있는 공원용지가 가족지원시설용지로 변경됐고, 이 용지에 최고 19층 건물까지만 들어설 수 있게 되면서 JYP 측이 재검토에 들어갔다고 주장했다.

seunga@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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