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애라 인스타그램
배우 신애라가 놀라운 방부제 미모를 자랑했다.
신애라는 10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아빠 집에서 추억 몇 개 집어 가네요"라며 "아빠 집에는 몇십년 전의 기억이 가득해요, 세월이 얼마나 빠른지"라는 글을 게재했다.
이어 "지금도 곧 과거로 기억으로 추억으로 바뀌겠죠"라며 "차 안에서 지금 듣는 음악, 지금 보는 풍경. 지금 있는 가족 만끽하렵니다"라고 삶에 대한 깊은 애정을 드러냈다. 그러면서 "순간을 잡으세요"라며 "카르페 디엠(Carpe Diem)"이라고 덧붙였다.
신애라는 부친의 집에서 찍은 부모님의 결혼사진을 공개했다. 또한 "30년 전의 나"라는 글과 함께 흑백 사진 속 자신의 모습도 공개해 눈길을 끌었다. 당시 신애라는 머리를 높게 올려 묶고 리본으로 장식한 채 단정한 재킷을 입고 환하게 미소 짓고 있다. 또렷한 이목구비와 특유의 밝은 미소는 현재 모습과 크게 다르지 않아 놀라움을 자아낸다.
한편 신애라는 1969년 3월생으로 현재 만 57세다. 그는 배우 차인표와 지난 1995년 결혼해 슬하에 1남 2녀를 두고 있다.
aluemchang@news1.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