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김도연 인스타그램
사진=김도연 인스타그램
걸그룹 아이오아이(I.O.I) 멤버 겸 배우 김도연이 일상 속에서 우아한 분위기를 뽐내며 이목을 집중시켰다.
김도연은 10일 자신의 사회관계망서비스(SNS) 계정에 일상을 담은 사진을 여러 장 올렸다.
사진 속 김도연은 부드러운 메이크업에 짙은 파란색 계열의 오프숄더를 착용해 자연스러우면서도 우아한 분위기를 자아냈다.
한편 김도연은 지난해 영화 '아메바 소녀들과 학교괴담: 개교기념일'을 통해 제46회 청룡영화상 신인여우상을 수상했다. 또한 정주리 감독의 신작 '도라'에서 주인공 도라 역할을 맡아 유명 일본 배우 안도 사쿠라와 함께 호흡을 맞추었다. 이 작품은 지난 제79회 칸 영화제 감독주간에 공식 초청되었으며, 2027년 개봉을 목표로 하고 있다.
gimgimee@news1.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