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 '오디세이' 스틸(사진=유니버설 픽쳐스)
2위는 ‘옵세션’으로, 2만 7617명의 관객을 동원하며 누적 관객 수 29만 8339명을 기록했다. 3위는 ‘스파이더맨: 브랜드 뉴 데이’(스파이더맨4)로, 1만 2882명의 관객을 동원하며 누적 관객 수 884만 5696명을 기록했다. 4위는 ‘더 드라마’, 5위는 ‘호프’가 차지했다.
‘오디세이’는 주말에도 박스오피스 정상 행진을 이어갈 전망이다. 11일 오전 8시 12분 기준 ‘오디세이’의 예매량은 25만 7757장으로, 개봉을 앞둔 작품들을 제치고 압도적인 선두를 달리고 있다.
2위는 오는 23일 개봉하는 유해진·박해일·이민호 주연의 ‘암살자(들)’로 5만 6094장, 3위는 16일 개봉하는 최민식·한소희 주연의 ‘인턴’으로 5만 3507장을 기록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