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산, '런닝맨' 출격…'북부대공'·'바부대공'·'복부대공' 다 함께 'BAD' 챌린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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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MBC연예,

2026년 September 11일, PM 03:28

그룹 에이티즈 멤버 최산이 '런닝맨'에 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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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는 13일 방송되는 SBS 예능 프로그램 ‘런닝맨’에서는 최산, 배우 한지은과 함께 예측 불가 레이스를 펼친다.

최근 진행된 녹화에는 에이티즈(ATEEZ) 산이 5년 만에 금의환향한다. 'BAD' 챌린지 열풍을 이끌며 글로벌 스타로 자리매김한 산의 등장에 멤버들 역시 시작부터 뜨거운 환영을 보낸다. 그동안 ‘런닝맨’에서는 멤버들부터 게스트까지 각자의 개성이 담긴 수많은 ‘BAD’ 챌린지가 탄생한 바 있다.

마침내 챌린지의 주인공 산이 직접 나선다. ‘북부대공’ 착장으로 등장한 산은 오리지널 안무를 선보이며 ‘진짜’의 위엄을 과시, 멤버들은 폭발적인 반응을 보이며 현장을 달군다.

이어 김종국은 ‘헬스장 친분’을 내세워 산과의 인연을 과시하고, ‘부산 호소인’ 하하 역시 같은 경상도 출신임을 강조하며 친분 경쟁에 뛰어든다.

'BAD'로 얻은 인기에 관한 이야기를 나누던 중, 지석진은 손으로 돈 모양을 만들며 “이거 좀 들어오니?”라고 단도직입적으로 물어 산을 당황시키고, 이에 산은 망설임 없이 솔직한 답변을 내놓았다고 해 과연 어떤 대답을 했을지 궁금증을 자아낸다.

이날 레이스는 ‘북부대공’ 산과 ‘복부대공’ 양세찬, ‘바부대공’ 하하가 이끄는 ‘대공님, 이 안에 외지인이 있습니다’로 꾸며진다. 멤버들은 세 팀으로 나뉘어 대결을 펼치는 가운데, 멤버들 중 정체를 숨긴 ‘외지인’ 2명이 숨어 있다는 사실이 공개된다. 이에 멤버들은 서로의 말과 행동 하나하나를 의심하기 시작하며, 팀 내에 숨어든 외지인을 찾기 위한 치열한 눈치 싸움을 벌였다는 후문이다.

한편, '런닝맨'은 '2026 나고야 아시안게임' 중계 관계로 오는 13일 오후 4시 50분 방송된다.


iMBC연예 장다희 | 사진출처 SB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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