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준혁 "우연히 마주친 존 시나에게 저도 모르게 악수 요청…김무열 형 닮았다"

연예

뉴스1,

2026년 September 11일, PM 05:38

사진=침착맨 유튜브 채널 갈무리

사진=침착맨 유튜브 채널 갈무리

사진=침착맨 유튜브 채널 갈무리


배우 이준혁이 해외 프로레슬링 선수 겸 배우 존 시나와 우연히 마추쳤던 일화를 전했다.

유튜브 채널 '침착맨'의 지난 10일 공개 영상에는 이준혁이 게스트로 출연했다.

영상 속 이준혁은 "제가 프로레슬링도 좋아한다, 더 락과 존 시나를 좋아한다"고 말했다. 이준혁은 "존 시나랑 악수한 적이 있다"며 "(음악 시상식) 마마(MAMA) 때 호텔에서 우연히 만났다, 저도 모르게 '어…시나?'라고 부르며 악수했다"고 밝혔다.

이에 침착맨은 "원래 당황하면 이런다, 저도 지나가면 초딩들이 '침착맨이다!' 이런다"라며 공감했다.

이준혁은 최근 존 시나와 닮은꼴로 화제가 된 배우 김무열 또한 언급했다. 침착맨이 "실제로 두 분 다 뵀는데 닮았는가"라고 물었다. 이준혁은 "닮았다, 몸도 닮아서 엄청 크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이준혁은 티빙 오리지널 드라마 '로또 1등도 출근합니다'로 시청자들과 만난다. 지난 10일 오후 6시 티빙에서 선공개됐다. tvN에서는 오는 14일부터 매주 월, 화요일 오후 9시 방송된다.

gimgimee@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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