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날 유재석이 그간 수많은 소문을 양산한 국민MC의 TV 모니터링법을 직접 밝힌다. 장항준, 윤종신은 “재석이 집 거실에 TV가 40대 있다”, “재석이 전용 채점표가 있다”라며 유재석을 둘러싼 소문을 언급한다.
이에 유재석이 “그 정도면 전자파 때문에 못 산다”라며 일축한 후 “국방TV, 바둑, 낚시까지 다 보는 건 맞다”라며 인정한다. 모든 채널을 돌려본다는 소문이 사실임을 인정한 그는 “국방TV도 재미있다”라며 채널 추천까지 한다.
iMBC연예 김혜영 | 사진출처 KB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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