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벌X형사2’ 안보현, 살인 용의자로 긴급 체포! 정은채 충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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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MBC연예,

2026년 September 11일, PM 09:54

살인 용의자로 긴급 체포된 안보현이 과연 진범일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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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월 11일 밤 방송되는 SBS 금토드라마 ‘재벌X형사2’ 11회 스틸이 공개됐다.

공개된 스틸 속 진이수(안보현 분)는 경찰들에게 양팔을 붙잡힌 채 수많은 취재진의 플래시 세례를 뚫고 연행되고 있다. 쏟아지는 마이크와 카메라 앞에서도 굳게 입을 다문 채 굳어버린 진이수의 표정은 그가 직면한 거대한 위기의 무게를 고스란히 전한다.

충격과 걱정에 휩싸인 강력 1팀의 모습도 눈길을 끈다. 진이수가 하루아침에 살인 용의자가 되어버리자 팀장 주혜라(정은채 분)는 깊은 고뇌와 참담함이 뒤섞인 눈빛으로 굳어있고, 박준영(강상준 분)과 최경진(김신비 분) 역시 믿기 힘든 현실 앞에 충격과 당혹감을 감추지 못한다.

과연 진이수가 자신의 통제를 잃고 친구를 살해한 것인지, 아니면 그를 함정에 빠뜨리기 위해 설계된 거대한 음모와 제3의 인물이 숨어있는 것인지 관심이 집중된다.


iMBC연예 김혜영 | 사진출처 SB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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