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월 11일 밤 방송되는 KBS 2TV 뮤직 토크쇼 ‘더 시즌즈-성시경의 고막남친’에는 게스트로 도경수(D.O.), 조이, 권은비, 빅나티(BIG Naughty)가 출연한다.
이날 레드벨벳 조이가 듀엣 코너 ‘두 사람’에 출격한다. 5년 만에 ‘안녕 (Hello)’ 무대를 선보인 조이는 첫 솔로 앨범 타이틀곡으로 박혜경의 ‘안녕’을 리메이크하게 된 비하인드를 밝힌다.
성시경은 자신의 ‘좋을텐데’를 조이가 리메이크했던 일화를 공개한다. 그는 “아이돌과의 듀엣을 기대했는데 폴킴이랑 하더라”라며 씁쓸한 모습을 드러내 웃음을 안긴다.
최근 2년 만에 레드벨벳 완전체로 컴백한 조이는 타이틀곡 단독 작사 비하인드도 전한다. 그는 “재계약 시즌 당시 팀이 끝날까 봐 많이 불안했다”라며 솔직한 심정을 털어놓는다.
또한, 조이는 성시경과 ‘칵테일 사랑’으로 호흡을 맞추며 달콤한 하모니를 선사한다.
iMBC연예 김혜영 | 사진출처 KB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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