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룹 앳하트(AtHeart)의 서현 © 뉴스1
11일 소속사 타이탄콘텐츠는 앳하트 공식 SNS에 공지문을 올리고 "서현이 컨디션 난조로 인해 금일 병원에서 검사를 진행하였으며,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았다"라고 밝혔다.
이어 "아티스트의 건강과 안전을 최우선으로 고려해 12일 예정돼 있던 팬 사인회 일정이 부득이하게 연기됐다"라며 "연기된 팬 사인회 일정 및 관련 사항은 추후 확정되는 대로 별도 공지를 통해 안내해 드리겠다, 양해 부탁드린다"라고 덧붙였다.
또한 "당사는 아티스트와 스태프의 건강을 최우선으로 고려하고 아티스트의 빠른 쾌유를 위해 최선을 다해 지원하겠다"라고 전했다.
한편 앳하트는 지난달 19일 리메이크 싱글 '3!4!'를 발매하고, 동명의 타이틀곡으로 활동했다. 최근엔 음악 방송 활동을 성공적으로 마무리하고 팬 사인회를 진행하며 팬들과 만나왔다.
breeze52@news1.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