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나영 인스타그램
배우 이나영이 47세에도 여전한 각선미를 자랑했다.
지난 12일 소속사 이든나인 공식 인스타그램 계정에는 이탈리아의 한 명품 주얼리 브랜드 행사에 참석한 이나영의 근황이 담겼다. 해당 행사는 최근 서울 강남에서 열렸다.
이나영 인스타그램
사진 속 이나영은 화이트 재킷의 세련된 스타일링을 선보이고 있는 모습이다. 쇼트 팬츠가 거의 보이지 않는 하의실종 패션으로, '뼈말라' 일자 각선미를 드러내 이목을 집중시킨다. 또한 화려한 주얼리를 착용, 변함없는 미모를 자랑해 감탄을 자아낸다.
한편 이나영은 1979년 2월생으로 현재 만 47세다. 지난 2015년 5월 배우 원빈과 결혼 후 그해 12월 아들을 출산했다.
aluemchang@news1.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