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류화영 인스타그램 갈무리
사진=류화영 인스타그램 갈무리
티아라 출신 배우 류화영(33)이 9월의 신부가 된다.
12일 류화영은 비연예인 연인과 결혼식을 올리고 부부의 연을 맺는다.
앞서 류화영은 지난 4월 사회관계망서비스(SNS)를 통해 "예상보다 큰 관심과 따뜻한 축하를 보내주셔서 깊이 감사드리며, 직접 인사를 전하지 못한 분들께는 이 자리를 빌려 마음 전합니다, 앞으로의 여정도 따뜻한 시선으로 지켜봐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라고 결혼 소식을 알렸다.
이어 "설렘 위에 확신을 더해, 이제는 같은 길을 걸어가고자 합니다, 사랑을 넘어 서로의 전부가 되기로 했습니다, 2026. 9월 12일 저희, 결혼합니다"라고 덧붙였다.
이후 지난 6월에는 웨딩 화보를 공개하면서 훈훈한 예비 신랑의 비주얼을 엿볼 수 있게 해 화제를 모았다.
당시 류화영은 "평범한 날들을 특별하게 만들어 준 사람과 함께라는 이름으로 이제는 같은 계절을 걷습니다"라고 결혼 소감을 전하기도 했다.
한편 류화영은 지난 2010년 티아라 멤버로 연예계에 데뷔했다. 이후 2014년 드라마 '엄마의 선택'을 통해 배우로 데뷔했으며 '구여친클럽', '돌아와요 아저씨', '청춘시대', '웃음실격', '아버지가 이상해', '손의 흔적', '매드독', '뷰티 인사이드', '러브씬넘버#', '오늘의 연애', '더 씨엠알', '사잇소리' 등 안방극장과 스크린을 오가며 활약했다.
taehyun@news1.kr









